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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재 주변관광지
여수엑스포 풍경 사진
  • 여수엑스포

-위치 : 내륙과 해양의 거점지역으로 박람회 주제를 구현하는데 유리한 지정학적 위치
-경관 : 한려해상국립공원 오동도와 인접하여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조망권 우수
-교통 : 박람회장 입구에 여수엑스포역, 여수신항이 위치하고 여수공용버스터미널(2km), 여수공항(17km)이 근거리에 소재
-면적 : 271만㎡전시면적 25만㎡ 외 - 지원시설(종사자 숙박시설, 환승주차장, 공원, 녹지 등) 포함

오동도 풍경 사진
  • 오동도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울창한 나무 사이를 걸을 수 있는 탐방로 덕분에 오동도는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그 인기가 매우 높은데요. 흔히 오동도를 연인들의 섬, 사랑의 섬이라 부르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랍니다. 오동도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먼저 육지와 섬을 잇는 방파제 길을 건너야 합니다. 방파제 길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꼽힐 정도로 매우 낭만적인 길인데요. 동백열차가 운행되고 있으니 여유롭게 바다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낭만을 한번 즐겨보세요. 또한 매표소 선착장에서 유람선과 모터보트를 타시면 오동도 일대 해안의 아름다운 풍경도 감상할 수 있으니 꼭 한번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진남관 풍경 사진
  • 진남관

1598년(선조31) 전라좌수영 객사로 건립한 건물로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승리로 이끈 수군 중심기지로서의 역사성과 1718년(숙종44) 전라좌수사 이제면(李濟冕)이 중창한 당시의 면모를 간직하고 있다. 건물규모가 정면 15칸, 측면 5칸, 건물면적 240평으로 현존하는 지방관아 건물로서는 최대 규모이다.

백도 풍경 사진
  • 백도

거문도 일대에서 가장 풍광이 아름다운 곳인 백도는 거문도에서 뱃길로 20분 거리에 있으며, 다도해국립해상공원일뿐더러 국가명승지 제7호다. 백도는 섬 전체가 온통 하얗게 보인다고 해서 백도라 했다는 이야기와 섬이 100개에서 하나 모자라 일백 백(百)에서 한 획(一)을 빼 백도(白島)라고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39개의 돌섬으로 이뤄져 있다.

사도 풍경 사진
  • 사도

신비의 타임로드가 펼쳐지는 섬이다. '바다 한 가운데 모래로 쌓은 섬 같다'고 사도라 불리는 이곳은 여수가 거느린 수많은 섬들 중 하나로 해양수산청이 선정한 '여수 해양관광 8경'에 꼽힌 명성을 자랑한다. 또, 현대판 모세의 기적인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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